연인들의 성지
일본 국내의 관광지 중에서 “프로포즈의 어울리는 장소”를 “연인들의 성지”로서 인정하는 프로젝트.
일본 국내 105군데 중 지바현에서는 3군데가 인정되어 있다.


“돌의 거리 카나야(金谷)” (훗츠시)

도쿄만을 바라보는 절호의 입지에 있는 성지. 연인과 함께 맹세의 종을 울리면 소원은 꼭 이루어질 것이다.
   




찾아가는 길

철도: JR우치보선 하마카나야(浜金谷)역 (도쿄역에서 약 2시간, 나리타공항에서 약 2시간 30분)


“게이세이 장미원”(야치요시)

수많은 장미꽃에 둘러싸여 연인과 함께 우아하게 지내는 시간은 각별.
원내에는 자연소재를 사용하는 가든레스토랑과 커피숍이 있고 마음도 배도 만족된다.




찾아가는 길

철도: ①치하철토자이선 쾌속 야치요미도리가오카(八千代緑が丘)역 (약 1시간)
②게이세이선 야치요다이(八千代台)역 하차, 버스이용 “게이세이 장미원”하차(약 1시간)


“나카노시마 오오하시” (기사라즈시)

【업고 건너면 그 남녀는 맺어진다】고 하는 “빨간 다리의 전설”이 있는 성지. 인기 TV드라마 “기사라즈 캐츠아이”에서 소개되자 일본 각지에서 많은 연인들이 찾아오게 된 곳.
이 다리 밑으로 배가 통행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해면 위 25미터의 일본 국내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보도교.



 

찾아가는 길

철도: JR우치보선 기사라즈(木更津)역 하차 (도쿄역애서 약 1시간 30분)
고속버스: 하네다공항에서 기사라즈역 동쪽출구행(닛토교통(日東交通)), 종점 하차 (약 1시간 15분)



 
“지바 포트 타워” (지바 시)

지바 포트타워가 '연인의 성지'로 새롭게 인정되었습니다. 2층, 지상 105미터에 있는 '사랑의 공간' 기념물과 함께 “사랑의 사진촬영”을!
4층 (113미터)에서는 도쿄 항만의 풍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3층 (109미터)에는 절경의 카페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이 장식됩니다.

입장료
어른 410엔, 초・중학생 200엔
단체 : 어른 369엔, 초・중학생 180엔

휴관일
12월28일~31일 1월 1일 ~4일

개관 시간
여름철 (6월 1일~9월30일) 9:00~21:00
겨울철 (10월1일~5월31일) 9:00~19:00



 

찾아가는 길

지바 도시모노레일・JR 게이요 선, 지바 미나토 역에서 도보 약 12분 JR지바역 12번 승차장에서 주오・고미나토 버스 ‘지바 포트타워’ 행을 타고 종점에서 하차

어른 210엔/어린이 11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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