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현립 세키야도성 박물관은 치바현 최북단으로 도네가와강과 에도가와강의 분기점의 제방 위에 있으며, 박물관인 천수각 부분은 옛날의 세키야도성을 재현한 것입니다. 박물관이 있는 노다시 세키야도는 옛 도네가와강 수운의 중계지로 번영한 곳으로, 박물관에서는 ‘하천과 이에 관련한 산업’ ‘세키야도번과 세키야도’를 테마로 하천 개수와 수운의 역사 및 세키야도번의 역사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교통
도부 노다선 가와마역에서 아사히버스(사카이마치행)로 35분
도호쿠자동차도 가조IC에서 국도 16호선 가시와 방면, 나카자토 교차로를 유키 방면으로 40분
사적 가즈사 코쿠분니지 유적 전시관
사적 가즈사 코쿠분니지 유적은 이치하라시가 고대 가즈사국의 정치 문화의 중심지였다는 것을 상징하는 역사적 문화유산입니다. 시에서는 이 귀중한 문화유산을 후세에 전하며, 향토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서 사적 정비를 추진해 왔습니다. 1993년에 중문이 복원 공개되었고, 중문과 금당을 연결하는 회랑은 1997년에 새로 단장하여 현대에 복원되었습니다. 전시관내에서는 출토유물 전시 및 ‘되살아나는 덴표노 이라카’라는 영화를 수시로 상영하고 있습니다.
교통
다테야마자동차도 이치하라IC에서 약 4km (약 10분)
다테야마성 (시로야마공원)
사토미씨가 살던 성 유적에 만들어진 공원. 꽃의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1200그루의 동백이 심어져 있는 동백길과 철쭉이 만발한 철쭉공원 등, 사계절을 통해 꽃을 즐길 수 있어서 인기가 있습니다. 만엽길에서는 만엽집에서 등장하는 식물이 노래의 명판과 함께 심어져 있어, 산책하면서 만엽집의 세계를 접할 수 있습니다.
교통
JR 우치보선 다테야마역에서 JR버스 스자키행으로 10분, 시로야마공원 하차
지바시립 향토박물관
지바시립 향토박물관은 고대부터 중세까지 시모우사(下總)국에 실재한 지바씨의 주거이었던 이노하나성(亥鼻城)유적지에 건설된 박물관.
주로 역사 및 민족 계열의 전시.
구루리성(久留里城)
구루리성은 전국시대부터 근세에 걸쳐 이어진 보소(房總) 중에서도 유명한 성입니다.
천수각(天守閣)은 시로야마(城山)공원의 성 유적지 중심부에 건설되어 있으며 철근콘크리트 2단 3층짜리, 연면적은 약 190평방미터, 높이는 15미터입니다.
구루리성은 별명으로 “우조”(雨城)라고도 불립니다. “성을 짓는 동안 3일마다 21번 비가 왔다”고도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오오타키성(大多喜城)
현립 중앙박물관 오오타키성 분관은 지바현 지정사적지인 가즈사(上總) 오타키성 유적지 중심부에 건설된 천수각 구조의 특색있는 역사박물관.
보소의 중세부터 근세까지의 무기·무구, 성곽 및 무사의 사회 등에 관련된 역사 자료를 전시, 소개하는 전문관과 소난(總南)지방 곳곳의 문화재를 소개하는 지역박물관으로서 기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