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조가오카 역사공원

에도막부 마지막 장군이었던 도쿠가와 요시노부, 그의 동생으로 마지막 미토 번주였던 도쿠가와 아키타케가 메이지 17년부터 살았던 저택입니다. 메이지시대 전기의 상류주택의 지표가 되는 것으로 2006년에 국가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또한 일식과 양식을 적절히 조화시킨 정원도 현의 명승지로 지정되어 있으며, 매화, 벚꽃, 등나무, 단풍 등 계절에 따라 다채로운 표정을 보여줍니다.

대응 외국어 영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한국어(단, 팜플렛만 제공)
교통 JR 조반선, 신게이세이선 마쓰도역 동쪽출구에서 도보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