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나레이신도

만엽가인이 노래로 표현한 전설의 미인 데코나를 모시는 신당. 데코나는 너무나도 아름다워 많은 남자들로부터 구혼을 받았으나, 자기를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투는 것을 슬피 여겨 마마의 후미에 몸을 던졌다고 전해집니다. 신당 옆에는 마마의 후미 옛모습이 남아있는 연못이 있으며, 물가에는 데코나전설에 얽힌 ‘가타하노 아시’가 있습니다. 안산, 육아에 영험이 있다고 합니다. 7월에는 꽈리를 파는 시장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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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