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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온 지바대학 유학생이 참가했습니다.


사와라의 거리모습 견학

사와라의 거리는 에도시대에서 쇼와 초기까지의 상가가 남아 있는 곳입니다. 오노가와 강변을 따라 걸으며 지금의 일본에서 사라져가는 옛날 방법으로 만든 음식이나 전통 공예품을 살 수 있습니다.

스이고 사와라 수레회관에서는 매년 여름과 가을축제의 수레와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사와라 수레축제에 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번 투어는 오노가와 강의 관광선을 타고 관광 자원봉사자의 사와라 거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마치 옛날 에도시대로 여행 온 것 같은 풍경에 유학생들도 대단히 기뻐했습니다. 사와라 거리 박물관에서는 40곳이 넘는 점포에서 전해 내려오는 생활용품이나 상업도구, 전통기술 또는 점포 모습 등 자랑할 만한 보물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스이고 사와라 수레회관에서는 매년 여름과 가을축제의 수레와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사와라 수레축제에 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가토리 유람선 주유의 감상

  • 유람선을 타고 옛 거리모습을 감상한 것은 훌륭한 체험이었다. 감동했다. 가이드 여러분도 아주 친절해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중국, 27세 여성)
  • 처음으로 일본의 옛 도시경관을 볼 수 있어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중국, 35세 여성)
  • 일본의 옛 경관을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중국, 27세 남성)

●거리 박물관의 감상

  • 사와라의 역사와 문화재에 대하여 공부할 수 있었다. 특히 인형이 아름다웠다. (중국, 30세 남성)
  • 종이로 만든 인형을 처음 보았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손으로 만든 전통적 일상품을 팔고 있어서 좋았지만 조금 비쌌다. (한국, 30세 여성)

●스이고 사와라 수레회관의 감상

  • 실물은 역시 굉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훌륭했습니다. (중국, 35세 남성)
  • 축제 때 이런 훌륭한 것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수레의 조각은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국, 27세 여성)
  • 일본에 온지 3년째인데 처음으로 수레를 보았습니다. 수레가 이렇게 큰 줄은 몰랐습니다. 공부가 되었습니다. (중국, 27세 여성)
  • 어느 축제보다도 수레가 많고 크게 느껴졌습니다. (중국, 34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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