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타이완, 한국,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멕시코, 독일, 미국에서 유학생 28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시바야마마치에는 1만년 전부터 사람이 생활하고 있었다고 하며, 6∼7세기의 ‘토용’이 이 지역에서 많이 출토되고 있습니다. ‘토용’의 표정에서 볼 수 있듯이 느긋한 마을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는 고대 축제에서 유래되어 올해로 26회를 맞이합니다. 고대인과 현대인이 시공을 뛰어넘어 교류하는 축제입니다.
http://www.haniwakan.com/matsuri/top.html


●감상
- 시바야마 토용축제는 지역주민 모두가 들떠 있었고, 지역 요리도 맛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관광지에서는 거리모습만을 볼 수 있었지만 지역 부흥의 일환으로 축제가 여행의 소재가 되는 경우는 별로 없기 때문에 즐겁고 귀중한 체험이 되었다. (독일, 20대 여성)
- 토용축제에서는 지금까지 맛볼 수 없었던 수프를 맛볼 수 있었다. (스리랑카, 20대 남성)
- 고대인의 복장을 하고 현대인과 교류하는 신선한 축제였다. (중국, 20대 여성)









